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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9-13 02:09
11월 21일 2002 서울모터쇼 개막
 글쓴이 : jooyeon
조회 : 1,624  
기대되네요... ^^ 외제차는 안 나오네요.
1999년 이후로 계속 이런 분위기인가... 그렇다면...
수입차만 또 따로 하겠죠...? ^^;

Concept car가 많이 나온다면... 뭔가 신기한 게 좀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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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지난 8월 18일 "오는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2 서울모터쇼'를 개최한다"며 "이를 위해 지난 6월말 참가업체 접수를 마무리짓고 태평양관, 대서양관 및 인도양관의 전시업체 위치배정을 끝냈다"고 밝혔다. 또 "참가업체들은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을 최대한 홍보하기 위해 전시품 준비와 전시장치,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또 하나의 꿈(Meet Another Dream on Wheels)'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02 서울모터쇼에는 현대를 비롯해 기아, GM대우, 쌍용, 르노삼성, 일본 도요타 등 완성차 6개 업체와 현대모비스, 프로토자동차, 한일이화, 평화발레오, 두원공조 등 국내 업체, 로버트보쉬, ZF삭스, 듀폰 등 해외 업체를 합쳐 모두 10개국 180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기술력의 총체'라고 할 수 있는 컨셉트카가 많이 출품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많은 전시면적을 신청한 현대는 양산차의 전시면적이 부족할 정도의 컨셉트카를 준비하고 있고, 현대와 판매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는 기아는 4대 이상의 컨셉트카를 국내외 연구소를 통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RV 특수를 맞고 있는 쌍용도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개념의 차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모터쇼에는 일본 업체가 소수 정예로 참가한다. 그동안 렉서스로 국내 시장에 진출해 1년 반만에 수입차 판매 2위를 달리고 있는 도요타는 본사 차원에서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친환경 미래형 자동차를 선보인다. 또 JST(Japan Science and Technology Corp.)가 6인승 600마력의 최첨단 전기자동차를 선보이고, 세계적인 타이어업체인 일본 브리지스톤, 용품업체 카메이트가 각각 제품을 소개, 자사 브랜드를 최대한 홍보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프로토는 국내 첫 본격 스포츠카인 PS-2를 선보일 예정이고, 전기자동차 전문 연구개발업체인 ATT R&D는 해외에서 인정받은 전기차 '인비타'를 출품한다.

장훈희 02-09-13 15:38
 
  머야머야......
에뛰.......
왜또 외제차는 안나오는거샤.... 에쮜...

ATT R&D가 나오는걸로 참아야 하려나?
PS2나 사진 찍어서 올려주길...ㅡ.,ㅡ
벚꽃 02-09-14 03:01
 
  11/21(목) - 11/29(금)이면...
갈수있는 시간은...23(토) 24(일)밖에 없네...--;
냐....동아리 단체로..양일중에 가자!!!
이민수 02-09-14 04:23
 
  가구시퍼..... ㅠㅜ....
사진을 마니마니 올려주기 바람~~~ 
주봉조 02-09-29 00:42
 
  부디 설 모터쇼에 내차를 전시할날이 머지않기를...